안녕하세요?
너무도 오랜시간속에 방황의 닻을 내리고 싶은데...
끝이 보이질않네요..
오늘따라 어깨가 축 늘어져 밤이 깊어가는것조차
두려워집니다.
그동안 저의 마음도 힘들었지만 오늘은 작은아들이
손목에 인대가 끊어져 오전에 수술을 했지만
생각보다 심하게 인대가 파열되서
걱정이랍니다.
수술실에서 나오면서
엄마~~이젠 괸찮아~~
오히려 제가 걱정할까봐
합니다.
마냥 어리기만 하던 작은아들....
첨으로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해서 그런지
얼굴은 하얗게만 보이고 삶이 뭔지
병원에 혼자 남겨두고 전 삼실로 왔답니다.
퇴근후 가서 위로도 해주고 안아줘야겠네요..
이시간쯤이면 밤은 깊어만 가고
꿈은 가족여러분 ~~
꿈과 희망이 가득한 하루를 마무리 하세요..
신천곡
서영은 ---웃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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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릴 힘이 주워진다면...
최덕분
2009.03.04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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