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봄눈 촉촉히 내린 오늘 하루...
어제 개편 기념으로 문자 3통 들이댔는데도...
많은 애청자분들께 밀리고 ....으흐흐 ㅋ
게시판도 보니 많은분들 부지런히 인사하시고...^^
오늘은 저도 쉬어갈수 있는 자리가 쫌 있었음 하면서..
신청곡 내미네요~^^...
꽃 -유엔미 블루
기억이 부르는 날에-부활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이바디
바람이 되신이여 - 함현숙 - 내일로 가는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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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부르는 날에...
이현경(갱이)
2009.03.03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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