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슬 중독이 되어가는^^ 애청자입니다.
어젠 편의점에가서 저녁을 간단히 먹으려고 김밥과 컵라면을
골라서 집어들고 교통카드로 결제를 하려는데
결제가 되는 순간 같은 그림 4개가 나란히 정렬이되고
빵빠레와 함께 옆에 편의점 여직원이 아주 귀엽고 상냥한
목소리로 축하드리요 아이팟이 당첨되셨어요.
어머~ 진짜되는구나 하면서 저보다 그 편의점 여직원이
더 기뻐하는 겁니다. 사실은 만원 충전권이 당첨된 건데...
이거 만원 충전권인데 라고 말을 했는데 흥분을 해서 제 얘기를
못들으시더군요.어찌나 우습던지...그 여직원이 너무 흥분을 하셔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전 만원도 만원이지만 그 여직원의 해맑은
모습, 귀여운 목소리로 아이팟 당첨되셨어요 축하드려요라는
여직원의 상냥한 목소리가 더 값진 행복 같아요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고마워요 -임현정
Pretty Boy -M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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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행복^^
임광철
2009.03.06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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