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부족하고 내세울 것 없는 나를..
믿어주고 세워주고 보듬어 준 내 짝, 선미.
우리가 결혼을 앞두고 선미가 꿈에 그리던 결혼준비를 조촐하게 해야하는 상황에 가슴이 아파했던 내게 용기를 주었고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내가 앞으로 할 수 있는, 해야 하는 일은 나와 평나생 같이 할 선미를 위해 기도하며 항상 감사하며 나의 마음이 변치 않게 항상 선미를 향하여 있는겁니다.
우리가 함께 기뻐해야할 시간은 너무 많습니다. 그 시간들을 지금 부족했던것들을 채워나가며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사랑합니다. 권선미씨
신청합니다. 자전거 탄 풍경 " 그렇게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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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짝을 위하여...
김장우
2009.03.05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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