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깜짝 놀랐어요...
지금처럼 쭈욱 듣고 있으면 언젠가 나올테지.
했었는데.
9일이 친정 엄마 기일이라 내색 않고 울적했었는데요.
참 행복 했습니다
음악은 종종 마술을 부릴 때가 있는것 같아요.
집에서 CD를 들을때와 공중파에서 함께 공유 하며 듣고 있을 때의 느낌의 차이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한가지 욕심을 추가 한다면
청취자 분 중, 저처럼 그노래 듣고팠던 분이 계셨다면 참 좋았을것 같네요.
너무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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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 드려요^^
황덕혜
2009.03.07
조회 1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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