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밤10면 윤희씨 목소리에 퐁당 빠져살고있는 이에욤....
오늘은 윤희씨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축하메세지를
전해주고픈 친구가 있어서...이렇게 글을 남기고있어욤...!!
30살 넘어 늦은 나이로 공부를 시작한 친구가...오늘 안경사셤에
철썩하고 붙었데욤!! 전화상으론 야..2년 시간투자했으면 당연한거징
뭐~대수냐고 했는데욤....!!!
지금 제 맘은 자식이 성공해서 흐뭇한 부모님 맘 같아욤...
사실 그 친구가...아픈 사연도 있어서...내심 잘되었으면 하는 맘이
컸거든요...남들이 볼때 국시도 아닌데...문 호들갑이냐고 하겠지만..
가정주부가 살림하면서...또 육아하면서...공부한다는것은 참으로 대단
하거든요...!!그래서 전 지금 제 일같이 넘넘 행복해요...!!
윤희씨....꼭 제 친구한테 추카메세지 전해주세욤.^^
영실아..진심으로 너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해...
앞으로 너앞에 어떤 힘든과정들이 놓인다고 하더라도..너가 지난 2년동안 흘렸던 땀방울과...시간들을 생각하면서...파이팅 해^^
윤희씨 희망곡은...인순이의 거위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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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추카해주세욤!! 꼭이요(안그러면 삐져용!!)
이나영
2009.03.06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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