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라는게 배울수록 또 익숙해지고
알수록 더 어렵고 머리가 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달부터 새로운 업무를 배우기 시작했는데요
팀장님의 기대치가 너무 큰것같아
부담이 많이 되요..
스트레스로 머리가 터질지경이구요..ㅠㅠ
아마 다음주부턴 저 혼자 그일을 해내야할것 같은
분위기라 걱정이 많습니다..
신청곡으로 저를 위로해주시지 않으시렵니까....
브라운 아이즈 소울의 아름다운 날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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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습니다..
퍼플레인
2009.03.06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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