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 월요일 이죠.
정한성피디께서 이제 꿈음에서 두번째 월요일 밤을 맞으시는군요.
일주일이 한 일년 같이 느끼셨나요? 아님 쏜살같이?
저도 개인적으로 꿈음에서 두번째 월요일밤을 맞이 합니다, 3월 들어서요.
둘 모두 두번째 이지만 아무런 상관이 없죠.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무상관에서 인연이 생기기도 하죠.
꿈음 애청자분들도 그렇죠, 처음엔 아무런 관계가 없었습니다.
음악으로 만났죠.
일찍 퇴근해서 집에 왔습니다.
6시까지 사무실 있다가는 200프로 잡힙니다, 오늘같은 날은.
10시가 되면 어떤 경과가 있을까요?
둥근 공을 말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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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3.09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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