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시,시작 되는 음악이 흐를때면...옆으로 펼쳐진 강물결 하고 넘 잘 어울려서 저녁 나들이 시간에 꼭 담아 볼려고 했는데 조명.거리감.등등으로 원하는 만큼 찍히질 않네요.
다음 나들이때 훤한 시간에 담는것으로 미루어야겠어요.
우선 제가 천둥이..천둥이..했던 녀석을 올려봅니다.
저를 살게 해주는 좋은 녀석이죠.
ps:절대 충동적 자전거 페달 시작은 하지 마세요.혹시 시작 하신 분이 계시더라도..헬멧.안전속도.전후좌우 살핌.꼭 하시고요.동호회 수준정도 아니신 분들은 절대 한강에서 타시는건 권하고 싶지 않구요.잘 아시는 길에서 안전 하게 타시기를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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