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아이 달래가며
돌사진 찍고 왔어요..
두시간 남짓 걸린 시간 중
사진 컷수는 몇컷 안되지만
왜이리 한 컷을 찍는게 더디기만 한지..
아이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주려고 한 일이
아이만 힘들게 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도 큰 일 하나 끝냈다는 생각에
가벼운 마음으로 꿈음 들으며 하루 마감하렵니다~~
신청곡
김동률-아이처럼
김창완-꼬마야
예민-산골소녀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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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돌사진 찍고
송영란
2009.03.07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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