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되는 길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었는데 1년이 정말 빨리갔어요
벌써 1년이 가고 이제 2학년이 되었어요^_^
2학년이 되면서 제일먼저 생일을 맞이하는 영화언니
생일선물 몰래사려고 했는데 언니가 알아버렸어요 ㅠ
그래도 언니 집에갔다가 기숙사오시는 일요일에 선물드릴꺼예요~
생일 미역국 맛있게 집에서 드시고 오셔서 저녁에 파티해요!!
정말축하드리고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바래용
그리고 오늘 레인보우에 게시판이 아닌 사연은 처음 올리는데
매일매일 힘들고 지칠때 달콤한 목소리의 샾의 내입술 따뜻한 커피처
럼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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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기뻐하시길바라며 올려요~
이승혜
2009.03.07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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