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어요.
비록 그 사람은 내 곁을 떠나갔지만.
어디선가 다른 행복 속에 잘 지내겠지만
좋았던 그리고 슬펐던 추억만은 아쉬움만을 남긴채.
제 일상의 그리움으로만 남아있네요................
만남과 사랑 그리고 이별이란 말은 어찌보면 서로 반대의 뜻을 가지고 있는것 같으면서도 매우 가까운 사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봄을 맞이하는 따뜻한 햇살 비추는 창밖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 흐르게 한, 너무나 제 마음과 똑같은 이 노래 다시 듣고 싶네요..
이문세의 [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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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채의석
2009.03.10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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