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밤10시만 되면 어김없이 꿈과 음악 사이에를 들어요~
타 방송보다 편안하고 방송멘트가 부드럽고 참 좋거든요.
그래서 저도 애청자가 되버렸어요.히힛!!
전 문자도 참여하고 방송에서 안나오면 사연을 남기거든요.
문자가 1통에 100원이라고 했죠 누나?
길면은 사연에다가 쓰면 되니깐요.
저는 전주에 살고~올해 25살되는 청년 이름은 김식입니다~
특이하죠?
직업은 없지만 열공중이예요~라디오 틀면서.
2009년 저의 해이인데 올핸 소띠잖아요.
제가 그동안 자격증도 없고 해서 올해가기전에
컴퓨터자격증을 많이 따고 싶어요~
우선은 여기까지만 하고 사연 끝날게요~
담에 또 올릴게요.
신청곡은? 별의 큐피트 아님 씨야의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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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좋은 일만 생기는것!!신청곡과 함께
김식
2009.03.09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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