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사이에를 들으면서 처음으로 인터넷에 와보네요!!
저는 주말에만 듣습니다. 주말밤에 이시간에 일을 나가거든요
오늘은 야구도 이기고 기분이 좋습니다.
야구처럼 세상일은 한치앞도 예상할 수 없는 외로운 삶의 연속인것
같아요.. 월요일이 외로운 것처럼
그래도 외로운 월요일이 있어 즐거운 주말이 더 기다려지겠죠..
날씨도 따뜻하고 마음까지 포근한 밤입니다..
주말에 김광석씨의 "외사랑" 들려주세요..
잘 들을 수 가 없네요...
한돌작사,작곡의 김광석 3집의 외사랑..
예전에 이노래 들으면 눈물이 우수수수 날 때도 있었는데..
이젠 아득한 옛날이네요...
그렇게 감성적인 때도 있었는데..
내일도 출근하려고 이만 적습니다.
언제나 편안한 목소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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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의 "외사랑" 신청합니다.
김이훈
2009.03.09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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