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안녕하세요~
밤마다 감미로운 누나 목소리와 듣기좋은 음악에 잠이드는
군인동생입니다~
늘 듣기만 하다 이렇게 특별히 사연을 올리게된 이유는
저의 선임이자 분대장이었던 김태우병장이 곧전역하거든요
오늘이 같이 밤을 자는 마지막날이에요
그동안 저희후임들을 이해와 배려로 잘이끌어준
좋은 선임이 간다고 하니 마음이 이상하네요
그동안 고마웠고 나가서도 성공하라고 좀 전해주세요
PS 오늘 방송 김태우병장과 후임들이 들으니 꼭 읽어주세요
되도록이면 11시 이전에요~ 꼭이요~
신청곡은 bic runga - listening for the weather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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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오늘밤 꼭 사연 좀 읽어주세요
김승현
2009.03.12
조회 8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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