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광화문 네거리에 갔다가 케이책방 들러서 음반 하나 구입 했어요.
정한성피디님의 손길이 남아있는, 이젠 흔적이라 해야 하나요?
음반을 펼치니 가운데 자그마한 주머니에 담겨있는 작은 책자.
얼굴 그림은 역쉬 순수한 이미지에.
-인형의 꿈
-Hearing my memory/성시경
-Ich liebe dich/Dana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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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3.12
조회 9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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