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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인지요..
류승우
2009.03.12
조회 34
윤희언니 정말 오랜만에 여기 들러봅니다.^^
윤희언니의 꿈음 진행 초창기 부터 들어왔었고..
다른방송과는 다르게 매일 기다려지고 이 시간대에는
티비보단 라디오와 친하게 지냈던 꿈음 애청자였는데...
요즘은 자주 듣긴 하지만 매일은 듣지못하고 있어요ㅠ
제가 서울에서 지내다가 지금은 지방에 내려와 있거든요.
그래도 이사왔을때 제일 먼저 확인 했던게 꿈음 방송이 잡히는가였죠~
음.. 레이보우로야 깨끗한 음질로 들을 수 있긴 하지만
동생이랑 같이 있어서 컴퓨터가 제 전용으로 쓸수 있는게 아니라서
좀 걱정아닌 걱정했었거든요..
아주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들을 수 있어 다행이예요.
환경이 바뀌니깐 더 꿈음이 위안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언젠가 손편지 얘기 했던 기억이 있어서 저도 손편지를 써 보낸
다는게..마무리를 못짓고..결국은 이렇게 온라인으로나마 글을 올려요.
지금은 지방에 온지 6개월정도구, 회사 생활하고 있는데..
여전히 낯선 것 같아요.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미래에 긍정적인 방향이 되겠죠?
좀 게을러지고 느슨해진면이 없잖아 있는데...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하니 몸도 마음도 봄맞이 단장을 해야겠어요
언니도 앞으로도 편안하고 휴식같은 방송 기다릴게요.
많이 웃는 날 되세요~^^
오랜만에 신청곡 올립니다.
김광석-잊혀지는것
이하나- 그대혼자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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