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교에서 동료교사로 만나서 서로를 사랑하게 된지
어느덧 1000일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제 옆에 늘 함께있는 사랑스런 아내이자,
이쁜 딸아이(생후70일)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천일을 맞아 그 아내에게 해줄 무슨 특별한 이벤트가 없을까 고민하다
꿈.음의 문을 처음으로 두들여봅니다.
아내와 함께 즐겁게 듣던 방송이거든요~^^
요즘은 아기목욕시키면서 함께 듣곤 한답니다.ㅎㅎ
백일도 안된 아기를 돌보느라 몸과 맘이 지친 아내에게...
지금까지도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나 귀하고, 소중해서
아내에게 정말정말 고맙다고,
이후로도 더욱 사랑할거라고 전해주세요~ ^^*
(1000일기념으로 노래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시경의 노래중에서 적절한 곡 골라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내가 성시경 목소리를 좋아하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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