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6에 그림을 시작한 꿈많은 처자입니다.
꿈음은 수업 끝나고 자전거 타고 집에 오는길에 들으면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있어요 .
조금 힘들긴 한데 너무 좋아요 .
언니가 이렇게 생겼구나.. 목소리보단 더 어려 보이시는데요 ^^
지금은 집에 와서 씻고 글올립니다.
제 꿈이 이뤄 질수 있게 언니가 힘좀주세요 ~~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언니도 그려드릴께요 ^^
좋은 날 맞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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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각이 예술가^^
최영희
2009.03.12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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