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토요일이 가기전에...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너무나 기분이 좋은 하루네여..
밖에는 사랑이 가득 가득 담은 연인들이 걸어가고..
서로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선물을 주고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걸 보고 지금 들어왔습니다.
저도 오늘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너무나 갖고 싶어하던 디카를 선물로 받고 덤으로 책도 한권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그분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디카에 쓰여있던 글...
이 디카에 우리의 모습 함께 담자고..
너무나 행복한 밤입니다..
그분과 이 노래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김동률&이소은의 욕심쟁이..
틀어주실껴져??
윤희님도 따뜻한 밤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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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익명으로 해주세여(반현종)
2009.03.14
조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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