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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이윤자
2009.03.14
조회 40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일까요,,,
한 동안은 라디오를 듣지 않았어요...
오랫만이예요,,,윤희씨!!
오늘은 영화 한 편을 봤어요...
조조로 봤는데,,,눈이 퉁퉁 부을 정도로 많이 울었습니다.
아마도, 오늘 하루는 반쯤 부은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할 것 같아요ㅋ
사랑이 뭐니?
양치 같은 거...
그건 혼자 하는거잖아..
누구 보라고 하니...
결혼은 뭐니?
칫솔꽂이 같은 거..
칫솔꽂이는 하난데,,칫솔은 여러개 꽂아져 있잖아..
같이 있는게 당연한 거..
영화에 나오는 대사예요...
누구 보라고 하는 사랑 아닌데,,,
세상 혼자 사는게 아니여서,,,많은 것을 의식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
며, 사랑하는 것 같아요..
사랑......
참으로 미궁입니다.ㅋ
신청곡이요,,,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꼭 틀어주세요~~
부은 눈으로 밝게 웃을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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