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매일 퇴근길에 듣는 꿈음은 저에게 하루의 고된 일상을 마무리 하며
또 다시 내일을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방송입니다.
좋은 노래 좋은 사연으로 귀와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꿈음.
고마워요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사연을 보낸 이유는 요즘 부쩍 힘들어하는
우리 과장님과 저에게 힘을 주고싶어서에요.
휴일도 없이 야근으로 몇달을 일하다보니
저나 과장님이나 많이 지쳤나보닙니다.
비록 지금은 힘들지만 꿈을 위해 달리는 우리들에게
힘내라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꿈음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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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퇴근길에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아니라...
송주현
2009.03.13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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