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익숙한 목소리가 누군가 했더니...하림 오빠였네요~
ㅋㅋ
반가워요~~ ^^
혹시 기억하시려나~
하림님 1집 나왔을때 ....림님한테...메일을 한 번 보냈었는데...
그때 답장 보내주셨잖아여...감동이었습니다 ^^
제가 조규찬 오빠랑 하림님...뮤지션으로서 너무 존경한다고 하니까.
겸손하게도 하림님이 그냥 본인은 27살의 평범한 오빠일뿐이라고요..
아마 기억 않나실꺼에여~~
그래도 괜찮습니다....전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꿈과음악사이에서 만나니까...
더 반갑네여....
요번주 내내 행복한 날들이 될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 ^______^
림님.....제가 기 팍팍 보내드릴테니까....
열심히 해주세요...화이팅!!!
신청곡 피아노맨-빌리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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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오빠였네요
홍민경
2009.03.16
조회 9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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