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림씨.
반가워요.
낮에 외출하고 오는 길에 산수유꽃이 곱게 노랗게 피어 있더군요
그렇게
봄 손님은 성큼 우리곁에 다가와 있더군요.
냉이랑 달래랑 넣고 보글보글... 된장찌개로....
저녁에 입안 가득 봄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하림씨 기다립니다.
일주일 친구가 되어주세요.
신청곡:피노키오 사랑과 우정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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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게 산수유꽃이 고개를 내밀었네요.
강지숙
2009.03.16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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