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정호입니다
진짜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하지만 매일매일 퇴근할때나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허윤희씨 목소리로 하루를 마무리했다는거...
오늘도 이렇게 정리되어가는 밤이네요
언제나 감사드리고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수있다는것에 감사드리며
매일매일 변함없는 목소리로 우릴 편안하게 해주시는 윤희씨께 또 한번 감사드리며
근데 들을수록 느끼는건데 윤희씨 목소리를 들으면 화나다가도 기분 나쁜일이 있더라도
듣는 사람을 착하게 만드는 마법같은 참 아름다운 목소리같아요
아니 윤희씨가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같고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런 마음을 듣는 우리가 보진 못해도 듣기만 하여도 윤희씨의 마음을 알아들을수 있는것 같아요...
몬소린지 정리는 잘안되지만 아주 마니마니 감사하다는 뜻인건 아시죠???ㅎㅎ
앞으로도 쭈욱 우리곁에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목소리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또 사랑합니다 꿈과음악 사이에....
아참 신청곡 이적의 다행이다 부탁드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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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여
박정호
2009.03.15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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