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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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에서는
퍼플레인
2009.03.17
조회 62
하림씨..생각보다 말씀을 별로 안 하시는것 같았어요.ㅋ
일부러 말을 아끼시는 거였는지요..ㅎ~
윤희씨처럼 달콤하진 않았지만
약간은 무뚝뚝한 말투가 단백하게
들렸어요..
오프닝할땐 제 심장이 다 벌렁거리더라구요.ㅋ
아무튼 방송 좋았습니다..

오늘 바람이 참 많이 부네요.
그래도 봄바람이라 그런지 차갑지는 않네요..
오늘 하루가 바쁘게 지나갔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퇴근후 집에서 잠시 꿈음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오늘 방송도 기대하면서 신청곡 올려요.
예전에 이 노래에 한창 빠져있었을때가 있었는데
오랫만에 듣고 싶어서요
견우의 '내 눈물이 하는 말'듣고 싶어요..^^
제목이 맞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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