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가 봐요..
여리디 여린 윤희씨 음성에만 낯익어 있다가
굵디 굵은 하림씨의 음성에 첨엔 어찌나 낯설던지..
그치만 또 이렇게 점차 익숙해져 버리네요..
익숙할 때쯤이면 하림씨의 목소리를 듣기는 또 어렵게 되겠지요?
그동안 열심히 즐기겠습니다!
하림씨와의 색다른 일주일을!
아니, 남은 사흘을!!
신청곡
부활-사랑할수록
럼블피쉬-한사람을 위한 마음
스카이-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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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뭐든지
송영란
2009.03.19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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