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진짜 왜이러죠 심술이 잔뜩나서 찌뿌드드한 하루였어요..
낮에는 갑자기 더워지더니 밤이되어 회오리가 치듯 바람이불어 몸을움추리며 저녁을 맞이했어요.
지금은 좀 어떤지! 윤희씨 잘지내죠
빈덕스런 날씨만큼이나 하루종일 어수선한 맘을 잡을수가 없었어요
봄을 타는건지 주위엔 꽃과 새싹들의 소식에 맘이 자꾸 심난해지내요
겨우내 움추린 몸과 맘도 자신이없구 툴툴털고 나서려하다가도 오늘의 날씨만냥 또 주춤합니다.
내일은 화사한 옷입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먹으로 나가야겠어요
말그대로 새봄준비를 해야겠네요.
시작하는 맘으로 화이팅해요... 화이팅음악 추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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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우중충~~
송은숙
2009.03.19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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