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누나가 공부하러 출국한다고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그 누나가 내일 1년간의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답니다.
보낼때는 언제오나 했더니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그때 사연 적었던거 제이름으로 검색해서 다시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누나가 돌아왔을때 부끄럽지 않은 모습 보이리라
다짐했건만 쉽지가 않더라고요.
실망하겠지만 그래도 다시 열심히 살아야죠.
누나는 지금 캐나다에서 마지막 잠을 자고 있겠어요.
내일 저녁땐 모처럼 온가족이 모여서 도란도란 웃음꽃이 피겠네요.
언젠간 저도 외국나갈 일이 있겠지요.
그때 다시 한번 꿈음에 오겠습니다^^
그때까지 윤희님이 진행하셔야 하는데^^;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윤희님, 혹시 저 기억하세요?
백주원
2009.03.18
조회 6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