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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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듣는 기분 최고랍니다.
신헌섭
2009.03.18
조회 38
매주 몇번씩 늦은 저녁 회사끝나고 경영대학원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는 기분은 너무 좋아진답니다.
지친맘이 허윤희님의 목소리를 들으면 확 풀어지는 느낌이랍니다..
혼자 한강변을 따라 차를 몰며 집으로 가면서 듣을때 지친 맘이 풀어지는지요..
오늘도 이제 10시에 수업이 끝나고 혼자 차를 타고 가면서 들을 예정이랍니다.
신청곡 하나도 부탁드릴게요.
인순이의 "거위의 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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