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저 깜짝 놀랬어여..
어제두 어김없이 열심히
바느질하구 있는데 울리는 초인종소리~
우체국 택배 아저씨가 서 계시더니
저에게 물건 하나를 주시는거예여~
워낙 일이 많고 택배두 많이 받구 해서
바느질할때 필요한 물건이겠구나~하구 덥썩 받았거든여~
근데여~
정말이지 이게 왠일이래여~
꿈음에서 온 선물이였던거예여~
전 복권을 사도 맨날 꽝만 나오는데
이런 행운을 주시다니~
정말 올해는 뭔가 좋은일이 생길꺼 같아여~
언니~너무 감사하구여~
소중히 간직하고 잘 읽을께요
아~이래서 꿈음을 안들을 수가 없다니까여~ ^^
너무 기분이 좋아여~
ps. 선물의 보답으로 4월 전시회 초대장이 나오면
언니에게 꼭 보내드릴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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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왠일이래여~
김용희
2009.03.22
조회 7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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