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의 고정 패밀리 안양밥튕이입니다.ㅋㅋ
평일엔 계속 퇴근하는길에 들어서 사연 못보내다가
주말에, 그것도 이렇게 비가 주룩주룩 오는 센치(?)한 밤에
사연 올려봅니다. ㅋㅋ
하림형님도 아일랜드로 여행 다녀오신걸로 아는데,
저는 2006년 9월부터 2007년 8월까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어학연수라는 명목하에
아주 free한 시간을 만끽했드랬죠 ㅎ
코크,골웨이,슬라이고,도니골,케리,킬라니,킬케니등
아일랜드 곳곳을 여행하기도 했구요.
지난 주일엔, 아일랜드 최대의 축제
"성 패트릭 데이"가 있었드랬죠.
2년전 이맘때쯤, 친구들과 기네스잔을 밤새도록 부딪치면서
미친듯이 놀아제꼈던 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언젠가는 꼭 다시 가려구요.
생각만해도 가슴 뭉클해지고 먹먹해지는
감히 제 2의 고향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아일랜드.
오늘같이 날엔 유난히 더 많이 생각나네요^^
하림 형님, 내일까지 수고해 주시구요~
신청곡으로 어바노의 "불면증"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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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형님? 반갑습니다 -
안양밥튕이
2009.03.21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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