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올립니다.. 울 오빠 다섯번쨰 기일이 다가옵니다..마음고생이 크셨던 엄마는 얼마전 오빠를 따라갔구요.. 이제 좀 마음을 다잡아 간다고 생각하는데.. 애기아빠 회사에서 주제원을 나가야 한다는데 5년이라는 기간동안 여기를 떠나야 한다는데.... 이젠 아무 생각도 안남니다... 내가 없는 동안 아버지가 건강해야 할텐데....
신청곡은 이선희의 라일락이 필때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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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없이 쓸쓸한 밤입니다....
이은희
2009.03.20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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