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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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우리 윤희님.
지해성
2009.03.23
조회 111

나들이 길 진입 하는데 저멀리에서 하얀 꽃나무 네 다섯 그루가 보입니다.
그늘이 졌는데 괜찮을까....생각하고 다가 갔어요.
이리 저리 살펴보니까.
눈에 띄는 꽃송이 중에서 가장 재밌게 웃으며 이야기 하는 꽃송이가 보이네요.
꽃송이 친구와 이야기 하는 동안에 꽃향기가 대단 했어요.
펫말에 써놓은 꽃 나무 이름은 일부러...애써..기억 하려 하지 않았어요.
꽃송이 친구를 꽃나무 이름으로 기억 하고 싶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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