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하림의 꿈과 음악사이에' 잘 들었습니다.
늘 좋은 음악이 많이 나와서 좋아하던 방송이였지만
개인적으로 팬이라 좀 더 열심히 챙겨들었는데^^
오늘이 벌써 마지막이라니..
늘 행복한 시간은 더 빠르게 지나가네요.
림님의 마지막 방송날이라서 그런지
월요일을 앞둔 밤이여서 그런지
어제 내렸던 비때문인지
조금 처지는 기분인데..
오늘 방송 들으며 잘 추스려서
또 새로운 한주를 맞이해야겠습니다.^^
일주일간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원래 듣기만 하는데
최근 일주일은 꽤나 조잘조잘 댔네요;ㅋ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
오늘 신청곡은 ven-77page
+ 지금 선곡표를 봤는데
딱 하루 못들었던 금요일에
신청곡이 나왔었네요.
감사합니다. 다시듣기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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