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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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낭패가......
퍼플레인
2009.03.25
조회 42
저는 매일 아침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거든요.
오늘도 어김없이 알람소리가 들리고
전 잠결에 이런 생각을 했답니다..
토요일인데 누가 알람을 켜놓은 거야..
라는 생각요..ㅋㅋ
아람을 켜 놓은 그 누군갈 원망하며 휴대폰을 확인하는 순간
3월 25일 수!!라는 글씨가 보이더라구요..
이런 낭패가....ㅋㅋㅋ
예전에 꿈음사연에서 어느 분이
일주일이 금,토,일로만 이루어졌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네요..
요즘 제 심정은 매일매일이 토,일이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주변사람들은 모두 그럽니다..
너도 이젠 나이를 먹은 거야라구요.
아 그러고보니 저도 벌써 주름개선용화장품을 쓰고
아이크림을 찾는 나이가 되었네요..
학교다닐땐 빨리 어름이 되고싶었는데 지금은
학교다닐때로 시간을 되돌리고만 싶습니다..ㅋㅋ

그러고보니 제가 좋아하던 가수의 노래가 생각나요
제가 영턱스 클럽을 좋아했거든요..
이젠 이분들도 원조아이돌이네요.
못난이 컴플렉스 신청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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