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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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갑습니다. 민작가님.
양광모
2009.03.25
조회 114
요즘 우리 사회의 분위기가 " 어렵다. 경제를 살리자." 하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이러한 말들이 개인적으로는 피부에 와닿지는 않았었는데 실로 뼈져리게 느낍니다. 매달 내는 관리비와 임대비를 제대로 거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급기야는 관리비와 임대비를 3개월 이상 내지못해서 보증금으로 처리하고 이사를 가야하는 사태까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그래서 요즘 cbs 라디오 방송을 운전 중에 듣지만 참여하기에는 상당히 힘이 듭니다. 하지만 어제 cbs 라디오 방송 애청자님들을 만나 요즘 얘기하고 있는데 cbs 라디오 간판 작가! 민봄내작가님이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민봄내작가님, 반갑습니다.
저도 오늘 바쁜 가운데 잠깐 시간을 내어서 "꿈과 음악 사이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꿈과 음악 사이에" 민작가님의 노련한 운영과 감동어린 글솜씨에 청취자팬들이 많이 늘어날거라 믿습니다. 낮 방송처럼 카페분위기 연출해 보세요. 어느정도 회사문제가 해결되면 cbs라디오 방송에 자주 들리겠습니다.
정말,반갑습니다. 민작가님.

산울림의 "내게 사랑은 너무써"
김성호의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 본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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