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님
지난주에는 난생 처음으로 이곳에 사연과 신청곡을 올려놨는데..
윤희씨가 여행중인것도 모르고 잔뜩 허윤희님 자랑을 해서 그런가
신청사연 소개가 안나오더라구요 ㅠㅠ
오늘은 기대합니다. 신청곡과 함께
회사끝나고 대학원 수업듣고 10시부터 혼자 한강변을 따라
차를 운전하면서 꿈과 음악사이에 듣는 기분은...
뭐라고 할까..혼자만의 자유를 느끼는 듯한 , 하루종일 힘들고 지친 마음이 확 풀어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매주 수요일에는 이런 느낌이 너무 좋구요. 오늘도 좋은 방송 기대하겠습니다.
신청곡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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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에는..
신헌섭
2009.03.25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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