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의 목소리와... 노래가 구분이 안되요...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다보면...
그냥 잔잔히 흘러가는 강물처럼...
목소리와 음악이 잘 어우러져서... 편안해집니다...
이런 편안한 방송때문에...
하루를 편안히 마무리하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왕이면... 신청곡...
핑클의 서랍속의 동화를 신청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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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음악 사이에'를 듣다보면...
황정호
2009.03.24
조회 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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