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하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한 하루가 지났습니다.
머 시원섭섭 하다고 해야죠.
스포츠도 삶도 사랑도 마찬가지 랍니다.
조금은 부족한 게 좋아요.
조금은 부족해야 또 노력을 하게 되죠.
이제 다 털어버리고 일상으로 복귀 합시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내일 오늘보다 춥답니다.
좀 전에 저녁식사 밖에서 하고 들어왔는데 반팔에 점버 걸친 사람은
한사람 뿐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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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3.24
조회 8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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