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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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넘 보고 싶네요..
허숙희
2009.03.26
조회 44
울 아들 진영이가 군 입대 한지도 50일이 다 되어갑니다..
그동안 편지 한통과 2분5초에 짧은 시간의 한통화에 전화 뿐..5주간에 신병훈련 끝나고 보통에 신병들은 자대바치를 받았지만 지금 울 아들은 홍천에 있는 제1야수교에 훈전병 으로서 훈련소에 지나주 금요일에 입교 했습니다..홍천에서 야전수송 운전을 하기위해선 대형운전 을 연습하고 4주후에 테스트에 통과 해야하는 큰 관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엊그제 편지를 보내서 긴장하지 말고 담대히 당당하게 잘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고.. 순간순간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실거라고..위로와 용기에 편지를 보냈습니다..시험에 통과를 해야만 1박2일에 면회가 주어집니다...하나밖에 없는 아들인데 빨리 보고 싶고..늠름하게 변해있을 아들이 넘 보고 싶습니다...신병 입대 할때 가지 못했거든요...새로운 세계에서 불안해 하고 있을 약골인 울 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세여~~~아들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힘내라고!You raise m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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