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소개 정말 고맙습니다..^^
아쉽게도 아내는 수유중이라 못들었다네요
그래도 녹음해뒀으니, 이제 감동할 시간만 남아있을듯합니다. ^^
아, 예전에 아내에게 보낸 문자는 노래가사입니다
이러면 제가 좀 덜 멋있어지는 걸까요 ^^;
우리 둘은 유영석 동호회에서 만났거든요.
화이트뱅크의 '고백'이란 곡에서 제가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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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권교혁
2009.03.26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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