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문자만 보내다가 인테넷 방화벽을 뚫고 게시판에 들어왔어요 ^^
아 좋다~~
오늘은 1년에 한번에 있는 남편과 떨어져 자는 날입니다.(음하하하)
황금같은 날이긴 하지만 막상 할 것도 없네요...ㅜㅜ
(지루해서 빨래만 한다는...)
학교 선생님인 남편은 학생들 데리고 수련회를 갔거든요.
결혼 후 tv없이 라디오만 듣는 저희는 오늘은 저 혼자 라디오 꼭 부둥켜 안고 자렵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 내일 무사히 집에 도착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신청곡.
브로콜리 너마저 - " 보편적인 노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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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홈페이지에 들어왔어요
강지희
2009.03.27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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