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가수 최혜영팬카페 운영자 근육맨님을 통해 민봄내작가님이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로 옮기셨다고 메일로 연락 받았습니다.
반갑습니다. 민작가님.
너무 반가워서 처음 글을 올립니다.
항상 그래오셨듯 건강하고 차분한 방송이 될것같습니다.
매일 매일은 못듣지만 종종 방송 듣겠습니다.
훼버스 이명훈 내사랑 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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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갑습니다. 민봄내작가님....
신준섭
2009.03.27
조회 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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