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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씨.. 이제 봄이네요 그쵸??
박재민
2009.03.30
조회 45
오늘 회사 정원에 개나리가 많이 피었습니다.
매년 개나리, 목련, 벚꽃이 피고 지는지라
특별하지도, 신기하지도 않은 풍경이지만
문득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또 꽃이 피고,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또 한살을 먹겠구나.. 아니, 하루를 버티고 있구나 하는
생각..
매년 일들이 터지고, 또 일들을 해결하고..
참 재미없는 삶을 살고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넌 왜 변하는 것을 두려워하니?"라고 자문해봅니다.
이제 좀더 솔직해져야겠습니다.
가급적 새로운 것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제 작은 시도를 스스로 다짐하기 위해서
평소 즐겨듣는 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허윤희씨의 기분 좋은 위로가 있으면 더 좋을거 같네요
신청곡 틀어주실거죠?
빅마마의 "꽃피는 봄이오면" 듣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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