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에 처음 보내는 사연입니다.
저의 하루 일과는 93.9와 함께 시작된답니다.
출근과 동시에 라디오 power를 넣으면서 하루 시작해서
저녁 8시까지 들었는데요, 2월부터는 고3인 아들 패턴에 맞추려고
자정까지 cbs 고정입니다..tv 시청은 먼 얘기가 되었습니다.
저녁 식사가 끝나고 나면 나홀로 집에 있을때가 많아 지더군요.
큰아들 작은아들이 학교와 학원에서 공부하는그 시간에 엄마인
저도 알차게 보내면서 아이들 기다리려고 책을 읽기 시작한지
두달여가 되어가네요.직장 다니면서 새벽 2시까지 잠을 참기가
참 힘들때가 많았지만 책 읽으면서 라디오를 들으면 오래된 연인의
속삭임처럼 많은 힘이 되더군요.
윤희님~ 민봄내 작가님~ 정PD님~
제가 1년간 잘 버티고 큰아들이 알차게 보낼 수 있게 깊은 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바래봅니다.
봄내 작가님이 추천해주시는 책들~ 많은 도움 받고 있답니다.
늘~~감사해요. 맘 속 깊이....
요즘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는 노래 두곡 신청할게요^^
컬투:사랑한다 사랑해
이승철: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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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까지 쭈~욱 go go~
윤경희
2009.03.30
조회 6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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