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김연아선수 스케이팅하는 모습 놓쳤습니다.
(아침 등산 다녀오느라...) 지금 TV 특집으로 다시 보고 있는데
정말 감동이네요.
요 몇일 겨울처럼 추워 맘도 덩달아 을씨년스럽고 음추러들었었는데 기분좋은 소식에 맘이 따사로워지네요.
신기록 우승뒤의 힘겨운 연습을 기억하며 저도 더 이상 움츠러 들지말고 기지개를 활짝 켜야겠어요.
김연아선수가 제게 긍정의 힘을 실어주네요.
(신청곡은 팀의 사랑합니다.-책도 요렇게 신청하면 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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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입니다.)
전희경
2009.03.29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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