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흙먼지로 가득한 도보로 하는 산행..
집 주변의 산을 다녀 왔습니다.
산을 오르는 내내 저는 문득 나이를 이마만큼 먹었나 싶은것이
지나온 삶의 흔적들과 그동안 제가 만난 수많은 사람들과의
인연 역시 하나 하나 모두가 나에겐 정말 중요한 사진첩 이였을
이들도 떠올르고,,나니~ 세월이 흘러서 느끼는 지금,, 그때의
만났던 시간과 공간속의 사람들이 그리워 지더군요..
그동안, 바쁜 삶속에서 잠시나마 산행을 통해 잊혀졌던
소중한 기억들을 잠시 나눠 봤답니다.
신청곡 : 봄날은 간다-- 김유나/ 햇살좋은날-- 조앤.
좋은날 -- 이승환,, / 장나라-- 사랑하기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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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하면서...
김미숙
2009.03.29
조회 5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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