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은 언제나 야근을합니다.모두 마감서류를 넘겨주시고 회식을 가셨네요..쓸쓸한 야근..
어제 맛있는 참치김밥을 사들고 남자친구가 찾아왔었어요.
찾아와서는 꿈과음악사이에 글을 남기더군요..
신기하게도 그 메시지가 스피커를 통해 나왔어요..^^
피곤함이 싹 사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글을 남깁니다..
어제 고마웠다고 전해주세요~
하~~~~ 오늘도 12시는돼야 마칠 것 같아요..
꿈과음악사이 마치는 시간에 저도 퇴근을해야겠어요..
밖에 비가 조금씩오는 것 같아요~
정말로 따뜻한 봄이 기다리는 4월을 기분좋게 맞이하시길..
신청곡:박정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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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장수정
2009.03.31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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