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가 되어.. 신청곡하려고 cbs홈피에 접속하는데..
술을 살짝 마신 친구의 전화로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살짝 힘든가봐요.. 친구가(직장에서의 인간관계로)..
뭐라 위로를 잘 해주진 못했지만 그래도 내일은 웃는 얼굴로 출근하길 바라면서 신청곡 남깁니다..
신청곡은 장필순의 'TV, 돼지, 벌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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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입니다..
이수열
2009.03.30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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